[시청률 VS.] '보쌈' 정일우, 권유리와 원수 악연 알았다…6.5% 또 자체최고
입력 2021. 05.17. 09:06:52

보쌈-운명을 훔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보쌈-운명을 훔치다'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N 토일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이하 '보쌈') 6회는 전국 6.5% 수도권 6.7%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8.8%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 5회가 기록한 6.3%보다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우(정일우)와 수경(권유리)에게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라는 먹구름이 꼈다. 대엽(신현수)의 제안으로 그의 아버지가 가지고 있다는 ‘면사철권’을 함께 훔치는 과정에서, 바우가 집안의 원수 이이첨(이재용)을 알아봤기 때문이다.

매주 자체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보쌈'이 MBN 시청률 새로운 역사를 쓸지 귀추가 주목된다.

'보쌈'은 매주 토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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