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민아, 열혈 소띠맘 “태어날 아기 위해 성명학 공부 중” [셀럽샷]
- 입력 2021. 05.17. 10:36:2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을 앞두고 성명학을 공부 중이라고 밝혔다.
조민아
조민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이름을 직접 지어주고 싶어서 임신 초부터 성명학 공부를 해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태어난 날, 시와도 맞아야 해서 확정 짓지는 않고 출산하기 100일 전 즈음에 두 개로 추려놨다”라며 “벌써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아기와의 만남”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조민아는 “그나마 컨디션이 괜찮을 때 직접 보고 사고 싶어서 주말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까꿍이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아이를 낳고 나면 정신 없는 육아맘이 될 테니 밤에 못 자는 잠 낮에라도 틈틈이 자고,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홈트도 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경을 쓰고 침대에 편안히 누워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겨잇다.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