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419, 데뷔 후 첫 시구·시타…고척돔 수놓는다
입력 2021. 05.17. 14:04:00

T1419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T1419가 데뷔 첫 시구, 시타에 나선다.

T1419는 오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이날 본 경기에 앞서 시구에는 멤버 건우가, 시타는 온이 T1419를 대표해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데뷔 후 첫 시구, 시타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T1419는 지난 3월 두 번째 싱글 앨범 ‘비포 선라이즈 파트 2(BEFORE SUNRISE Part. 2)’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엑시트(EXIT)’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2000만뷰를 돌파하며 T1419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T1419는 다음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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