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켓펀치 “흥 넘치고 팀워크 돋보이는 활동될 것”
- 입력 2021. 05.17. 16:10: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로켓펀치가 8개월 만에 찾아왔다.
로켓펀치
17일 오후 서울 용산 블루스퀘에서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첫 번째 싱글 ‘링링(Ring R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링링’으로 찾아오기 전 근황에 대해 로켓펀치는 “팬들과 소통도하고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연습도 매일매일 하고 팀워크도 많이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팀워크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랜 기간 준비한만큼 많은 에너지를 쏟아내겠다”고 했다.
또 “흥을 꽉꽉 눌러 담았으니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로켓펀치의 첫 번째 싱글 ‘링링(Ring Ring)’은 ‘새로움’이라는 뜻의 ‘뉴(NEW)’와 ‘복고’라는 뜻의 ‘레트로(RETRO)’를 합친 신조어 ‘뉴트로’ 콘셉트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오늘(17일)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