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수윤 “‘링링’의 첫인상? 신기했다…신선한 느낌 전하고파”
입력 2021. 05.17. 16:22:31

로켓펀치 수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로켓펀치 멤버 수윤이 타이틀곡 ‘링링’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 블루스퀘에서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첫 번째 싱글 ‘링링(Ring R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타이틀곡 ‘링링’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 수윤은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딱 떠오른 게 로켓펀치가 해석하고 표현하면 신선한 느낌이 들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더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했다.

로켓펀치의 첫 번째 싱글 ‘링링(Ring Ring)’은 ‘새로움’이라는 뜻의 ‘뉴(NEW)’와 ‘복고’라는 뜻의 ‘레트로(RETRO)’를 합친 신조어 ‘뉴트로’ 콘셉트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뉴트로 장르는 이해하기 위해 직접 과거 영상이나, 드라마를 찾아봤다는 로켓펀치. 새롭게 시도한 장르의 이번 앨범을 통해 연희는 “뉴트로하면 로켓펀치를 떠올려 주셨으면 좋겠다. 또 뉴트로 중에 가장 대표적인 곡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소희는 “링링은 로켓펀치가 풀어낸 뉴트로 그 자체”라며 “뉴트로라는 장르가 흔한 콘셉트는 아닌 것 같은데 저희가 시도하면서 더 유행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로켓펀치의 중독성 강한 첫 번째 싱글 ‘링링’은 오늘(17일)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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