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찬열 허위사실 유포자들, 검찰 송치…법적 대응 진행 중" [공식]
- 입력 2021. 05.17. 17:54:1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찬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찬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17일 셀럽미디어에 "찬열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고소, 경찰이 피고소인을 특정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아티스트 권리 침해에 대한 고소 건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SM 측은 "찬열 뿐만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인격 모욕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찬열은 지난해 10월 사생활 관련 폭로글 등으로 구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찬열은 지난 3월 29일 현역 입대했다. 영화 '더 박스'에 출연, 팬들을 위한 솔로곡 'Tomorrow'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