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실시간 예매율 1위…2위 ‘도라에몽’
입력 2021. 05.18. 07:15:36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개봉 하루 전, 예매율 76%대를 돌파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76.9%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16만 2799명이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2D, IMAX, 4DX, 돌비 아트모스 등 다양한 극장 상영 포맷으로 개봉한다.

2위 역시 이날 개봉되는 ‘도라에몽: 스탠바이미2’이며 3.9%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3위는 ‘혼자 사는 사람들’이 2.1%로 이름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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