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쏘스뮤직과 전속계약 종료 "각자의 길" [공식]
- 입력 2021. 05.18. 11:59: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쏘스뮤직과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여자친구
쏘스뮤직은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티인 여자친구와의 전속 계약이 오는 5월 22일 종료된다"며 "여자친구와 당사는 오랜 고민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짧지 않은 시간동안 쏘스뮤직과 함께해준 여자친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그간 여자친구를 사랑해 주신 BUDDY를 비롯한 모든 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멤버들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쏘스뮤직도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새 걸음을 내딛는 멤버들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데뷔해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열대야’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