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 신곡, KBS 심의 결과 ‘부적격’ 판정 “선정적 가사 때문”
입력 2021. 05.18. 12:08:40

제이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갓세븐 출신 제이비의 신곡이 KBS 심의 결과,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KBS는 18일 제이비의 신곡 ‘스위치 잇 업(Switch It Up)’ 심의 결과,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KBS는 지나치게 선정적으로 묘사된 가사 때문이라고 밝혔다.

제이비는 지난 14일 첫 번째 싱글 ‘스위치 잇 업’을 발매했다. 하이어뮤직 합류 후 차차말론, 박재범, 소코도모와 협업으로 기대를 모았다.

앞서 제이비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도중 벽에 붙은 여성의 나체 사진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제이비는 “좋아하는 작가님 중 한 분의 사진을 붙여 놓은 것이었는데 전 연령층이 보고 있는 곳에서 비춰지게 돼 송구스럽다”라고 사과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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