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생겼다' PD "블랙코미디→스릴러, 4부작이지만 다양한 장르"
입력 2021. 05.18. 14:19:46

목표가 생겼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심소연 PD가 '목포가 생겼다'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것을 예고했다.

18일 오후 MBC 새 수목드라마 '목표가 생겼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김환희, 류수영, 김도훈, 이영진, 심소연 PD가 참석했다.

이날 심소연 PD는 "짧은 4부작이지만 다양한 장르가 섞여있다. 학원물, 로맨스, 블랙코미디, 스릴러 등 장르가 있다. 짧은 이야기지만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기존 16부작, 20부작 미니시리즈가 아닌 4부작이다 보니 더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가 아니었나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목표가 생겼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담은 드라마. 오는 19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