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둘째 임신’ 소감 "기쁘지만 입덧 지옥" [셀럽샷]
- 입력 2021. 05.18. 15:30: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이지혜가 둘째 임신 소감을 전했다.
이지혜
이지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소식 알려드리게 돼서 너무 기쁘다. 아직은 너무 초기라 조심스럽고 또 조심스럽지만 아무 일 없이 건강하게 잘 만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 딸 태리와 함께 단란한 셀카를 담았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태리 동생이 생겼다. 입덧 지옥이다"라고 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을 통해 깜짝 둘째 소식을 전하며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그는 시험관 시술을 잇따라 실패하면서 세 번째 시험관 시술 도전에 성공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