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 로힝야 난민 관심 호소 "여전히 도움 필요"
- 입력 2021. 05.18. 16:53:1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정우성이 난민에 대해 언급했다.
정우성
정우성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유엔난민기구와 함께 방글라데시를 방문했을 때, 그곳에서 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를 정비하고 있는 젊은 로힝야 난민 자원봉사자들을 만났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 난민들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들은 여전히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서 "로힝야 사태 대응을 위한 한국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2014년부터 UN난민기구 명예사절·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