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12종 육해 반반 전골, 소고기+해산물→라면 사리까지 ‘푸짐’
- 입력 2021. 05.18. 19:29:2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12종 육해 반반 전골이 눈길을 끈다.
'생방송 투데이' 12종 육해 반반 전골
18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소문의 맛집’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소문의 맛집’이 찾은 곳은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갯벌식당’이다. 이곳은 12종 육해 반반 전골이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칼칼함과 고소함,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감칠맛 일품인 소고기에 이어 해산물까지 푸짐한 한 상이다. 특히 대박소문의 비밀은 각기 다른 육수에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다.
손님들은 “해물 잡내가 날 수 있는데 잡내 하나 없이 깔끔하고 칼칼하다”라고 맛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