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이런일이’ 요요 ‘핵인싸’ 등장? 빠른 스피드+화려한 테크닉 눈길
- 입력 2021. 05.18. 21: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세상에 이런일이’ 15세 요요 소년이 소개된다.
'세상에 이런일이'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이하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임건주 군이 출연한다.
최근 제작진은 한 중학교를 뒤집어놓은 ‘핵인싸’가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임건주 군을 찾아갔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주인공의 장기는 바로 ‘요요’였다.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 가지고 놀았던 일반적인 요요를 상상한다면 큰 오산이고, 빠른 회전력으로 더 많은 기술을 구사할 수 있는 금속 재질의 요요를 사용한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줄과 요요가 따로따로인 ‘오프 스트링’ 요요까지 마치 남사당패가 줄을 타듯 요요 몸채가 줄 위에서 종횡무진한다. 두 개의 요요를 던져 올려 줄로 다시 받는 기술까지 선보이며 오프 스트링 요요의 정점을 찍는다. 빠른 스피드와 화려한 테크닉, 정확도는 덤이고, 수준 높은 동작까지 소화해내니 제작진이 제시한 ‘눈감고 요요 돌리기’도 묘기 수준이다.
언제 어디를 가든 손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요요. 요요에 대한 각별한 애정에, 요요 방까지 만들었을 정도라고 하는데, 단순히 돌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기술을 매끄럽게 구사하기 위해 하루 3~4시간 연습을 거르지 않는단다.
‘세상에 이런일이’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