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오월의 청춘' 고민시, 괴한에 납치 엔딩…5.2% 자체 최고
- 입력 2021. 05.19. 08:26:2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오월의 청춘'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오월의 청춘-멸망
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6회는 전국 5.2%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가 기록한 4.6%보다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명희(고민시)와 황희태(이도현)이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위기의 연속이 그려진 가운데 김명희가 괴한들에게 납치당하는 엔딩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같은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 4회는 3.194%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