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영완 '빨강구두'로 안방극장 복귀 [공식]
- 입력 2021. 05.19. 17:25:5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최영완이 '빨강구두'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최영완
19일 소속사 원패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영완은 KBS2 새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에 출연한다.
'빨강구두'는 아버지를 배신하고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위해 떠나버린 비정한 엄마, 그런 엄마에게 복수를 꿈꾸는 딸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드라마 출연확정 소식을 접한 최영완은 "제가 유튜브 최영완tv를 운영하면서 팬들에게 올해는 꼭 일일 드라마로 매일 제 연기를 선보이는것이 목표다 라고 수없이 말했는데 진짜 꿈이 이루어졌다. 특히 제가 신뢰하는 박기현 감독님과의 작품이라 더욱더 설레고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완이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만큼 어떤 캐릭터로 활약을 펼칠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빨강구두'는 '미스몬테크리스토'의 후속작으로 오는 7월 방송될예정이다. 최명길, 소이현, 박윤재, 신정윤 등이 출연한다. ‘루비 반지’, ‘뻐꾸기 둥지’ 등 일일드라마의 대가 황순영 작가와 박기현 감독이 의기투합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원패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