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미영·김미라, 권오현 성추행으로 고소
- 입력 2021. 05.19. 19:45:5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권오현이 이미영, 김미라는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
1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주태식(권오현)이 윤초심(이미영), 배순정(김미라)를 고소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초심은 주태식 만행에 "어디서 갑질이야"라고 분노했다.
윤초심은 "혹시 주태식이 앙심품고 해코지 하지 않겠지?"라고 걱정했고 배순정은 "자기가 무슨 낯짝으로 해코지를 하겠냐. 다시는 그런 개수작 못 부릴 거다"라고 말했다.
그때 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경찰서에서 마주한 주태식은 "이순정이 내 마음을 받아주면 합의하겠다"고 말했지만 배순정 상습 성추행 혐의로 상황이 역전됐다.
주태식은 "손 좀 만졌다고 그게 성추행이냐"고 발뺌했고 이때 도착한 차선혁(경성환)은 주태식 만행이 담긴 CCTV 영상을 제출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