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父죽음 증거 찾았다…이다해에 복수 시작
입력 2021. 05.19. 20:20:51

미스 몬테크리스토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다해가 이소연 정체를 알고 두려움에 떨었다.

1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주세린(이다해)가 황가흔(이소연)이 죽은 고은조였다는 사실을 알고 두려움에 떠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린은 침대에 홀로 앉아 "그 모든 게 은조의 복수였다. 내가 카피에서 얻은 것들 은조가 혼내주려고 온 거였다"면서도 "하지만 난 천재가 아니다. 뺏어서라도 가져아한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동대문 여신 존재가 고은조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고은조가 살아서 돌아왔다. 그게 황가흔이다. 오하라가 모든 걸 뒤집어 씌우려 한다. 독박 안 쓸 증거를 가지고 있다"며 증거를 보냈다.

이를 본 고은조는 '지난 5년 동안 이 증거 가지고 있으면서 진실을 외면했던 거야? 내 아빠 죽음 진실 숨긴 벌 받아야지. 그 벌 네 아빠가 대신 받게 해줄게'라며 복수를 결심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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