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가 생겼다' 김환희, 휴대폰 절도→김이경과 옷 바꿔치기
- 입력 2021. 05.19. 21:14:4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환희가 완벽한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목표가 생겼다
19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목표가 생겼다'는 이소현(김환희) 절도 사건으로 시작됐다.
육교에서 휴대폰을 소매치기당한 남자는 이소현을 경찰에 신고했고 이소현은 화장실에서 마주친 희진(김이경)과 옷을 바꿔 입고 현장을 빠져나갔다.
이후 희진은 이소현과 휴대폰 거래를 하며 "학교는 그만두고 교복은 왜 입고 다니냐. 너도 내가 본 사람 중에 돈 계산 제일 철저해"라고 말했다.
이소현은 "이게 의심을 덜 산다"며 말을 아꼈다.
"집은 왜 나 왔냐?"는 질문에 "그냥 가족 같은 건 필요 없으니까"라며 자리를 떠났다.
'목표가 생겼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김환희)분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그린 드라마. 수목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목표가 생겼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