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분노의 질주' 개봉 첫날 40만 돌파…코로나 이후 최고 오프닝
입력 2021. 05.20. 09:07:50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개봉 하루 만에 4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40만 312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9일은 부처님 오신 날로 공휴일이었던 만큼 평일보다 더 많은 관객들이 영화관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개봉 첫날 일일관객수 40만 관객을 넘어선 기록은 2020년과 2021년 중에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처음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됐던 영화관에 활력을 불어넣은 셈이다.

앞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개봉 하루 전날, 76.9%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같은 날 개봉한 ‘도라에몽: 스탠바이미2’가 2만 8108명의 관객을 모으며 2위를 차지했다. 3.9%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3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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