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 "코로나19, 저도 당황…기다리다 앨범 발매 늦어졌다"
- 입력 2021. 05.20. 10:33:5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성시경이 새 앨범 발매가 늦어진 이유를 밝혔다.
성시경
20일 오전 성시경의 정규 8집 ‘ㅅ(시옷)’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성시경은 새 앨범 작업 비하인드에 대해 “원래는 작년 봄에 3, 4월 쯤 앨범을 내고 축하콘서트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코로나 전인 재작년 가을부터 준비한 앨범이다. 그래서 80%정도 완성돼 있었는데 코로나가 와서 저도 당황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 같은 가수는 앨범내고 콘서트하려고 하는 거니까. 좀 더 기다려볼까 하다 앨범이 늦어졌다. 그 당시 먼저 예쁜 노래가 있어서 한 곡을 먼저 발표했다”라며 첫 번째 트랙 ‘And we go’를 소개했다.
성시경의 여덟 번째 정규 앨범은 ‘ㅅ(시옷)’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스케이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