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임정희 "코로나 상황 나아지면…라이브 공연하고파"
입력 2021. 05.20. 18:00:00

임정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임정희가 대면 공연이 가능해지길 희망했다.

임정희는 최근 서울 마포구 동교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신곡 ‘Not4$ale’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완연한 봄이 지나 여름을 향해가고 있는 5월, 임정희를 비롯해 수많은 가수들이 화려하게 컴백한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가요계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지만 여전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공연, 콘서트 등은 재개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가수들은 온라인 쇼케이스, 온라인 콘서트, 팬미팅 등으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임정희는 “뚜렷한 대처 방법이 없어서 주변에서도 힘들어하더라. 그래도 굳이 장점을 꼽자면 집중할 수 있는 시기라 이때 실력과 내실을 다질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보지만 안타깝다”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곡 작업하고 음악 활동하는 게 팬 분들을 직접 만나고 공연에서 얻는 감정이 큰데 그걸 못하고 있어서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든다. 상황이 좋아지면 언제든지 빨리 공연하고 싶다”라며 “비대면 공연을 몇 번 해보긴 했는데 좋은 대안 같다. 기회가 되면 어떤 형태의 공연이든 하고 싶고 생생하게 이야기 나누면서. 또 제 노래는 라이브로 들어야 좋다고 해서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고 대면 공연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임정희의 신곡 ‘Not4$ale’은 오늘(2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P&B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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