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부동산' 장나라, 정용화에 "20년 전 엄마 기억…없을 리 없어"
입력 2021. 05.20. 21:47:52

KBS2 ‘대박부동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장나라가 정용화의 기억을 부정했다.

20일 방송된 KBS2 ‘대박부동산’에서는 오성식(김태곤)의 영혼이 오인범(정용화)의 몸에서 빠져나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원에 입원한 오인범은 홍지아(장나라)에 “많이 다쳤나. 그 팔 내가 그런거냐”라고 물었다.

이어 “다행이다. 나 때문에 다칠까봐 무서웠는데”라고 안심했다.

그러자 홍지아는 “미안하다. 내 고집 때문에 널 위험하게 했다”라고 사과했다.

오인범은 “아니다 삼촌 보내줘서 고맙다”라고 위로하자 홍지아는 “삼촌 기억은 봤나”라며 “우리 엄마 기억은?”이라고 물었다. 오인범은 “삼촌 기억 속에 20년 전 대박 부동산은 없었다. 홍사장님도. 어머님도”라고 답했다.

홍지아는 “아니다. 그 기억이 없을 리가 없다”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대박부동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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