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우스' 이승기 "정바름, 6부부터 반전…더 밝게 보여주려고 했다"
- 입력 2021. 05.20. 22:44:2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승기가 캐릭터 설정을 위해 공들인 부분을 이야기했다.
tvN ‘마우스: 더 라스트’
20일 방송된 tvN ‘마우스: 더 라스트’ 편으로 그려져 배우 이승기, 이희준, 박주현, 경수진, 안재욱, 조재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캐릭터 설정을 위해 공들인 부분에 대해 이승기는 “바름이가 6부 정도 반전이 나오니까 6부까지 매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대본보다는 조금 더 밝게 보여주려고 했다. 뒤에 바뀌긴 해야 하니까”라고 상반된 매력을 언급했다.
박주현은 “나라면 삶을 포기했을 것 같은데 고무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지 생각해봤다”라고 전했다.
박주현은 “봉이가 겪은 일, 상처, 주변환경을 내가 겪어보지 않은 일이 더 많아서 정말 이입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 어떻게 해쳐나갈지”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마우스: 더 라스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