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측 "스태프 코로나19 확진…내일(21일) 생방송 결방" [공식]
- 입력 2021. 05.20. 23:15:3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뮤직뱅크’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S2 ‘뮤직뱅크’
KBS2 ‘뮤직뱅크’ 측은 20일 “‘뮤직뱅크’ 제작진 1인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에 따라, 감염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아티스트 및 스태프 등의 보호차원에서 내일(21일) 생방송 예정이었던 ‘뮤직뱅크’는 결방을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에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방송되던 ‘뮤직뱅크’ 대신 대체 프로그램이 방영될 예정이다.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는 고품격 가요 쇼 프로그램으로 24년간 방송된 KBS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현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오마이걸 아린이 진행을 맡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