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개봉 이틀 만에 50만 돌파
입력 2021. 05.21. 09:02:27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상영된 ‘분노의 질투: 더 얼티메이트’는 10만 4097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0만 4799명이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시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개봉 이틀 만에 50만 명 관객을 모으며 폭발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이 같은 흥행 질주가 글로벌 극장가에 열기를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한편 이날 2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2334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픽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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