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이봉주 "건강 안 좋지만, 위로받고 힘내고 있다"
- 입력 2021. 05.21. 09:28: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침마당' 이봉주가 근황을 전했다.
'아침마당'
2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30주년 기념 해외동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강부자, 이상벽, 장미화, 강진, 이봉주, 이현우, 박애리, 남상일, 나태주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이봉주는 "국가대표급 프로그램인 '아침마당'에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제가 빠질 수가 없다"며 "30주년을 축하해주려고 왔다. 금메달 감이다"라고 말했다.
근육긴장이상증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그는 "요즘 건강이 별로 좋지 않은데 '아침마당'을 보면서 위로도 받고 힘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