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오늘(21일) 생방송 결방…제작진 코로나19 확진 여파
입력 2021. 05.21. 09:41:05

뮤직뱅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뮤직뱅크'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결방된다.

지난 20일 KBS2 ‘뮤직뱅크’ 측은 "‘뮤직뱅크’ 제작진 1인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에 따라, 감염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아티스트 및 스태프 등의 보호차원에서 내일(21일) 생방송 예정이었던 '뮤직뱅크'는 결방을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대체 편성프로그램은 아직 미정이다.

‘뮤직뱅크’는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요 및 최신 음악 정보를 전달하는 고품격 가요 쇼 프로그램. 현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오마이걸 아린이 진행을 맡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