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잘 되겠지’ 윤다훈 “7년 만에 스크린 복귀, 감독님 믿음으로 출연”
- 입력 2021. 05.21. 11:46:0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윤다훈이 영화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번엔 잘 되겠지' 윤다훈
21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이번엔 잘 되겠지’(감독 이승수)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승수 감독, 배우 윤다훈, 이선진, 이상훈, 황인선 등이 참석했다.
윤다훈은 7년 만에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그는 “시나리오를 인편으로 받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나리오 전달을 해 준 친구가 이상훈 배우다. 저와 오래된 인연이다. 그렇게 시나리오를 접하게 됐고, 편안하게 봤다”라고 전했다.
또 “내가 해도 될 것 같다, 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독님에 대한 믿음이 있어 촬영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번엔 잘 되겠지’는 언젠가 영화로 대박을 터뜨리겠다는 야심찬 꿈을 품고 있는 영화인들이 생계를 위해 치킨집을 운영한다는 흥미로운 영화적 설정을 배경으로 한다. 7월 개봉 예정.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HE픽처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