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측 "'그린 마더스 클럽' 출연 논의 중"[공식]
입력 2021. 05.21. 13:37:01

추자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추자현이 '그린 마더스 클럽' 출연 물망에 올랐다.

21일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추자현이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 출연을 제안받고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린 마더스 클럽'(극본 신이원, 연출 라하나)은 각자 극복하지 못한 콤플렉스를 안고 초등 커뮤니티에서 만난 다섯 엄마의 우정과 모성, 그리고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추자현이 만약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을 확정지으면, 지난해 7월 종영한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이후 차기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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