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 "새 헤어스타일? 인생에 꼭 한번 하고 싶었다"
- 입력 2021. 05.21. 14:16:5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새롭게 도전한 헤어스타일을 언급했다.
방탄소년단 뷔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새 싱글앨범 ‘버터(BUTT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본격적인 곡 소개에 앞서 멤버들은 근황을 전했다. 먼저 지민은 “저희는 해오던 앨범 작업을 계속 해왔었고 방송 통해서 팬들 만나려고 노력해서 바쁘게 지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슈가는 “'비' 앨범 간담회때 참석 못해서 뵙는데 저도 떨린다. 재활 열심히 했고 하고 있다. 운동위주로 치료하고 있고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덕분에 빨리 상황이 좋아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뷔는 “저희가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스케줄을 진행했고 앨범 작업도 많이 했고 그렇게 보냈다”라며 “콘셉트를 좀 더 이해하고 싶었는데 미리 보여드려서 아쉽다. 인생에 딱 한번 해보고 싶은 헤어스타일이었다”라고 변신한 헤어스타일을 언급했다.
진은 “저는 멤버들과 같이 스케줄도 하고 무대 연습도 하고 곡작업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다”라고 소소한 일상을 말했다. RM은 “비슷하게 앨범 준비하고 페스타 준비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친구들 만나고 자전거 타면서 재밌게 보내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정국은 “저도 마찬가지로 팀이다보니까 음악 작업 꾸준히 하고 있고 개인 작업도 해보려고 노력 중이고 저희가 언제 공연을 하게 될지 모르지만 대비하는 마음으로 체력 키우고 있고 운동하고 있다”라고 근황 토크를 이어갔다. 제이홉은 “버터가 곁들어진 김치볶음밥을 먹었다”라고 TMI를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방탄소년단의 신곡 ‘버터(BUTTER)’는 21일 오후 1시 전세계 동시 공개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