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전남 무안, 기절낙지·낙지호롱·연포탕 맛집 위치는?
입력 2021. 05.21. 20:21:41

'백반기행'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전남 무안을 찾았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박하나가 출연한 가운데 전남 무안을 찾아 기절낙지를 맛봤다.

낙지를 평소에 좋아하냐는 질문에 박하나는 "초등학교 때 처음 먹어봤다. 빨판이 입 천장에 붙어서 깜짝 놀라서 쓰레기 통에 버린 기억이 있는데 성인이 돼서는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미끌한 느낌없이 부드러운 낙지와 함께 기절한 줄 알았던 낙지를 살리는 소스가 눈길을 끌었다. 허영만은 소스의 맛에 흠뻑 빠졌다.

이 소스에는 막거리 식초와 각종 효소, 배, 양파, 사과, 생강 등이 들어간다. 여기에 낙지 호롱, 연포탕 등이 인기 메뉴로 꼽힌다.

한편, 이 가게는 전남 무안군 망운면에 위치한 '곰솔가든'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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