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박근형, 차지연과 애틋한 관계…추돌사고로 사망
- 입력 2021. 05.21. 22:18:0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모범택시' 차지연의 과거가 공개됐다.
'모범택시'
21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에서는 백성미 회장(차지연)의 과거가 그려졌다.
이날 과거 바에서 노래를 부르던 백성미는 박근형의 눈에 든다. 박근형에게 대저택을 선물받은 백성미는 "여기에 와보니 저 같은 건 회장님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자 박근형은 "너는 나한테 고운 여자다. 앞으로는 내 그늘에서 편하게 살라"고 하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어 "내가 살면 얼마나 살겠니? 그동안 내 옆에 있어 달라"며 "나한테는 네가 은인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백성미는 회장님의 아내가 됐고, 그의 눈을 낫게 하기 위해 백방으로 움직였으나 두 사람은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 이로 인해 박근형은 목숨을 잃게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범택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