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차지연, 죄수들 회유→배신 도모 "복수 제대로 해볼래?"
입력 2021. 05.21. 22:45:40

'모범택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모범택시' 차지연이 도망친 죄수들을 회유해 배신을 도모했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는 백성미(차지연)이 부하들을 시켜 감옥 속 죄수들을 탈옥 시켰다.

탈옥 시키는 과정 중 죄수들이 도망쳤고, 백성미에게 전화를 걸어 협박했다. 백성미는 차분하게 죄수들에게 "나보다 더 궁금하게 있을 것 같은데 무지개 운수 김도기(이제훈)"라며 시선을 돌렸다.

이어 그들을 회유해 장성철(김의성)을 배신할 궁리를 만들어낸다. 백성미는 죄수들에게 "복수 한 번 제대로 해보겠냐"고 제안한다. 이어 김도기와 장설철이 인질로 붙잡고 있는 구영태와 죄수들을 맞바꾸는 척 일을 꾸미려던 이들 일당에 검찰이 등장해 무용지물이 된다.

백성미 일당은 도망쳤고, 김도기는 구영태와 함께 체포된다.

'모범택시'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범택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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