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으려고 했는데"…'다크홀' 이하은, 정체는 연쇄살인마 이수연?
입력 2021. 05.21. 23:25:39

'다크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다크홀' 이하은의 정체가 의심스럽다.

21일 방송된 tvN '다크홀'에서는 윤샛별(이하은)의 정체가 드러났다.

이날 살인자 노진수(이현균)에게 끌려간 윤샛별을 구하기 위해 유태한(이진혁)이 등장했다. 변종인간 노진수와 몸싸움을 벌이던 유태한은 노진수를 제압했다.

두려움에 떨고 있던 윤샛별을 구하고 뒤돌아서던 중 윤샛별은 노진수를 보고 "내가 죽일라고 그랬는데"라고 내뱉는 혼잣말을 유태한이 듣게 된다.

앞서 이화선(김옥빈)에게 들은 연쇄살인마 이수연임을 알아보고 수갑을 채웠다. 이를 이화선에게 무전으로 알렸다.

윤샛별은 수갑에 채워져 있는 상황에서도 웃으며 "웃어야 살인 잘 되더라"라며 광기 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윤샛별은 자신의 손가락을 꺾어 수갑에서 빠져나왔고, 변종 인간으로 변하기도 했다.

'다크홀'은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다크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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