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이제훈, 표예진 구출…서한결 급소부위 저격 "이게 문제다"
- 입력 2021. 05.22. 22:20:4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제훈이 표예진과 조인을 구하고 서한결에 복수했다.
SBS '모범택시'
22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에서는 김도기(이제훈)가 안고은(표예진)과 강마리아(조인)를 구출하고 최민(서한결)을 응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민은 안고은과 강마리아를 납치해 불법 동영상 촬영을 시도했다. 이에 빈틈을 타 도망을 가려다가 다시 붙잡힌 안고은에 최민은 "멀쩡한 사람 인생 망쳐놓고 혼자 도망가려고 하면 안되지. 나한테 왜 그랬냐.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정은이 때문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니 보고 싶어서 그러냐"라며 휴대폰 속 언니 안정은의 불법동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네 언니는 죽어도 죽은게 아니다. 내가 영원히 기억되게 할 거다. 절대 잊혀지지 않게. 너도 똑같이 만들어주겠다"라고 위협했다.
때마침 모범택시로 현장에 나타난 김도기는 최민과의 몸싸움을 벌이며 제압했다. 이후 쓰러진 최민에 김도기는 "넌 이게 문제가 아니라 이게 문제다"라며 전동 드라이버로 그의 급소 부위를 저격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모범택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