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선재도 낚시터 마스코트 '어복이' 소개 "대어를 부른다"
입력 2021. 05.23. 09:29:00

TV 동물농장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TV 동물농장'에서 선재도 낚시터 마스코트 고양이를 소개한다.

23일 오전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이하 '동물농장')에서 낚시터 마스코트 고양이 어복이의 일상을 공개한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선재도의 한 낚시터에 월척을 부르는 고양이, 어복이가 있다.

수십 개의 방갈로 중 어복이가 선택해 들어가는 곳마다 대어를 낚는다는 소문처럼, 어복이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월척을 낚는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알고 보니 어복인 이곳 낚시터 사장님의 보호 아래 생활하는 낚시터 냥이라고. 낚시터 고양이답게 제집에서 편안하게 쉬다가도 낚시터에 손님들이 몰려들면 스스로 문까지 열고 손님들을 찾아 나선다.

손님들은 대어를 부르는 어복이를 위해 새우는 물론 간식까지 대접한다. 어복이는 이젠 명실상부 낚시터의 마스코트로 통한다.

'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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