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안마의자 광고 찍어줬으면 하는 내가수 1위…이찬원·영탁 순
입력 2021. 05.24. 07:26:52

양준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양준일이 안마의자 광고 찍어줬으면 하는 내가수 1위에 올랐다.

익사이팅디시에서는 지난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안마의자 광고 찍어줬으면 하는 내가수는?’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양준일은 155767표(60%)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영탁이 꼽혔다.

이외에 은가은, 헨리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 2월 새 미니앨범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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