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그린마더스클럽' 출연 확정 "배우로서 도전할 부분 많아" [공식]
입력 2021. 05.24. 08:36:14

이요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요원이 차기작을 선택했다.

20일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이요원이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드라마와 영화 등 수많은 작품을 제안 받고 신중하게 검토 중이었던 이요원이 ‘그린마더스클럽’의 대본을 보자마자 캐릭터의 복합적인 모습에 큰 매력을 느꼈다. 분명 배우로서 도전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 고심 끝에 최종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심도 깊은 기획 과정을 거치며 본격 제작에 돌입한 JTBC 최고 기대작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요원은 ‘49일’, ‘마의’, ‘전설의 주먹’, ‘황금의 제국’, ‘불야성’, ‘부암동 복수자들’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영화, 광고, 화보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는 이요원이 고심 끝에 오랜 준비 기간을 거친 JTBC 최고 기대작 ‘그린마더스클럽’을 차기작으로 선택함에 따라 해당 작품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그린마더스클럽’은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 이야기를 다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니지먼트 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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