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개봉 5일 만에 100만 돌파
- 입력 2021. 05.24. 09:05:1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개봉 첫 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상영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24만 994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3만 2898명이다.
지난 19일 개봉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2021년 개봉 주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또 2020년, 2021년 2년간 외화 개봉 주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이 영화는 개봉 첫 날, 코로나 시대 최고 오프닝 4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신호탄을 쏜 바. 개봉 5일 만에 단숨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 살리기에 터닝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도라에몽: 스탠바이미2’가 2만 2809명을 이끌며 안착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