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톱 셀링 송' 수상…4관왕 쾌거 "우리가 해냈다"
- 입력 2021. 05.24. 09:37:2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첫 후보에 오른 '톱 셀링 송' 부문을 수상했다.
Mnet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2021 Billboard Music Awards)'
24일 오전 생중계된 Mnet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2021 Billboard Music Awards)'에서 방탄소년단이 '톱 셀링 송'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톱 셀링 송'는 2016년에 신설된 부문으로 아델, 마룬파이브 등이 있는데 그만큼 이 상이 모든 유형의 스타일의 음악에게 수상의 기회가 주어진다.
카디비, 위켄드 등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수상의 영광은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에게 돌아갔다.
방탄소년단 RM은 "감사하다. 영광스러운 톱 셀링 송을 받게되서 놀랍다. '다이너마이트'로 모두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했고 이 상이 우리가 해냈다고 증명해주는 것 같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영상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진은 "우리의 음악을 사랑해줘서 감사하고 모든 시상식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본 시상식에 앞선 사전 시상에서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TOP SONG SALES ARTIST)',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으로 3개 부문을 석권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4관왕을 차지하며 또 한번의 신기록을 경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2021 Billboard Music Award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