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캐쳐, 데뷔 4년만 첫 단독 리얼리티 론칭…26일 첫 방송 [공식]
- 입력 2021. 05.24. 12:30:2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드림캐쳐가 첫 단독 리얼리티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드림캐쳐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24일 "드림캐쳐가 오는 26일 데뷔 첫 단독 리얼리티를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10부작으로 구성된 이번 리얼리티는 웹 예능 형태로 제작된 콘텐츠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드림캐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 가운데 드림캐쳐는 데뷔 4년 만에 첫 단독 리얼리티를 통해 숨겨왔던 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그동안 '아이돌룸', '주간아이돌' 등 예능과 자체 콘텐츠로 유쾌한 예능감을 드러낸 드림캐쳐는 7인 7색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멤버들간의 다양한 케미스트리로 '인썸니아(InSomnia, 팬클럽)'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 2017년 데뷔한 드림캐쳐는 지난 1월 발매한 'Dystopia : Road to Utopia (디스토피아 : 로드 투 유토피아)'는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정상급 걸그룹으로 발돋움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이후 드림캐쳐는 지난 3월 일본에서 4번째 싱글 'Eclipse (이클립스)'를 발매하고, 'KCON:TACT 3(케이콘택트 3)'에 참여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또 온라인 단독 콘서트 'CROSSROADS(크로스로드스)'를 통해 2만여 명의 인썸니아와 소통했다.
이처럼 탄탄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드림캐쳐가 첫 단독 리얼리티를 통해 어떤 이야기들을 펼쳐갈지 주목된다.
한편, 드림캐쳐의 첫 리얼리티는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26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