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무브 투 헤븐' 이제훈 "격투기 선수役 위해 4달간 주 6일 운동"
- 입력 2021. 05.24. 14:08: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제훈이 격투기 선수 상구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부분을 전했다.
이제훈
24일 이제훈은 온라인 화상인터뷰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이하 '무브 투 헤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무브 투 헤븐'은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유품정리사 그루와 그의 후견인 상구가 세상을 떠난 이들의 마지막 이사를 도우며 그들이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남은 이들에게 대신 전달하는 과정을 담았다.
극 중 이제훈은 아스퍼거증후군을 가진 한그루(탕준상) 삼촌이자 후견인 조상구 역을 맡았다. 이날 이제훈은 복싱, 격투기 선수인 조상구 캐릭터를 위해 "확실하게 각인이 되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아서 촬영 들어가기 한 넉달 전부터 정말 하드하게 운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스스로 과하다 싶을 정도로 일주일에 6일 동안 거르지 않고 작년 2020년 1월 1일부터 계속했다. 제가 보여주고 싶은 표현의 최고치를 보여주고 싶었다. 운동을 정말 열심히 많이 했다. 잘 표현 됐길"이라며 "다시 만들라고 하면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무브 투 헤븐'은 넷플릭스에서 절찬리 스트리밍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