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 여운혁PD와 손잡고 新오디션 프로그램 제작
입력 2021. 05.24. 19:38:13

여운혁 PD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가 여운혁 PD와 손잡고 새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4일 생각엔터 측은 "여운혁 PD가 론칭하는 프로그램에 생각엔터가 제작하고 미스틱스토리가 제작 대행을 한다"며 "방송은 8월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MBC 측은 "'일밤' '남자 셋 여자 셋' '느낌표'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무한도전' 등을 성공시켰던 스타 PD 여운혁이 이끄는 미스틱스토리와 신개념 버라이어티 오디션을 함께 만든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에 생각엔터 제작 참여 소식이 전해져 어떤 오디션 프로그램이 탄생할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생각엔터는 김호중을 비롯해 영기, 안성훈, 정미애, 한혜진, 김소유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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