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120만 돌파…‘귀멸의 칼날’ 2위 재탈환
- 입력 2021. 05.25. 07:15:3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12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 상영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7만 1015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20만 3911명이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개봉 첫 주 단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지난해 여름 코로나 시대 최고 흥행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와 ‘반도’ 이후 10개월 만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으로 2678명의 일일 관객을 이끌며 장기 흥행 중이다.
3위는 오는 26일 개봉되는 ‘파이프라인’(감독 유하)이 1553명의 관객을 모아 이름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