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 '간 떨어지는 동거' 첫방 앞두고 복잡한 심경 [셀럽샷]
- 입력 2021. 05.25. 14:19: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혜리
혜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이런 저런 마음들. 1년 전 요맘때는 어땠는지 찾아보기. '그냥' 내가 제일 많이 하는 말. 걱정이 많을 때 해소하는 방법 알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푸릇한 나무 사이에서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1년 전 사진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혜리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혜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