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켓소년단' 김상경 "보기 드문 대본, 우리나라 꼭 필요한 드라마"
- 입력 2021. 05.25. 14:28:5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상경이 '라켓소년단' 출연 계기를 전했다.
김상경
25일 SBS 새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김상경, 오나라,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 이재인, 이지원, 조영광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상경은 "대본을 보고 주로 작품을 선택을 많이 한다. 이번 작품 대본이 최근 보기 드문 대본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요즘 여러 종류 드라마가 있지만 유행을 하면 편향적으로 한쪽으로 흐르는데 이 대본을 보는 순간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드라마라고 생각했다. 코로나 때문에 국민 여러분이 짜증 나고 힘드신데 재밌게 보다가 갑자기 울릴 수 있는 그런 드라마다"라고 덧붙였다.
'라켓소년단'은 (극본 정보훈/ 연출 조영광)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 오는 3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