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켓소년단' 오나라 "풀세팅 NO, 화장기 없이 털털한 모습 기대"
- 입력 2021. 05.25. 14:40:2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오나라가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오나라
25일 SBS 새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김상경, 오나라,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 이재인, 이지원, 조영광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오나라는 "지금 한창 담백하고 인간미 넘치는 작품을 하고 싶다는 찰나 이 작품을 만나게 됐다. 작가님과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고 좋아하는 감독님이 하신다는 얘기를 듣고 대본 보기도 전에 선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마음을 열고 대본을 열어봤는데 더 빠져들더라. 현직 선수분들 옛날 영상들을 보면서 코치의 모습, 아우라를 많이 연구했다. 오나라 하면 풀세팅 완벽한 화장, 화려한 의상을 많이 떠올리시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 패션 신경 안 쓰고 털털하게 나온다"고 예고했다.
'라켓소년단'은 (극본 정보훈/ 연출 조영광)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 드라마. 오는 3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