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컴백 위해 사력을 다해 준비"
입력 2021. 05.25. 16:41:37

에버글로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에버글로우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2집 ‘-77.82X-78.29’ 이후 약 8개월 만에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로 돌아왔다.

시현은 "이번 앨범 사력을 다해 준비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이쁘게 봐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며 "그동안 저희를 믿어주신 분들과 사랑하는 포에버(팬이름)에게 보답하는 앨범을 내야겠다는 생각에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유는 "마지막 앨범 이후 공백기가 8개월이 있었는데 이번 앨범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 오랜만에 무대 위에 서니까 긴장도 많이 되고 떨리기도 하지만, 즐거운 마음이 앞선다"고 말했다.

온다는 "8개월 긴 공백기가 있었다. 파워풀한 에너지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샤는 "좋은 무대 보여드릴 테니까 앞으로 기대 많이 해달라"고 했다. 미아 역시 "오랜 시간 기다려준 만큼 최선을 다해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에버글로우는 이번 앨범 'LAST MELODY'를 통해 한층 성숙해지고 더 강렬해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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