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장사의 신 도토리 정식, 연 매출 10억? “어머니가 해준 맛”
입력 2021. 05.25. 18:58:11

'생생정보' 도토리 정식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연 매출 10억, 도토리 정식이 소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장사의 신’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장사의 신’이 찾은 곳은 충청북도 청주시의 ‘효자손 묵집’이다. 도토리묵, 도토리전, 도토리 들깨 수재비, 도토리 냉 묵밥까지 도토리 정식을 맛볼 수 있다.

손님들은 “여기 올 때마다 ‘건강한 음식’ 먹고 간다고 생각한다” “어머니랑 같이 묵을 쒀서 먹던 게 생각날 정도로 맛이 똑같다”라고 맛을 전했다.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건강한 맛을 전해 이곳의 연 매출은 10억 원으로 밝혀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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